프로필

남상봉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곡가이자 전자음악 연구자이다. 작곡가로서 그는2014년 AYAF 공연예술자 창작자 음악부문에 선정되어 “밤: 인시” 공연을 성공적으로 보여준 후, 현재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전속작곡가와 2017-18 문래예술공장 유망예술지원사업 MAP 음악부문 선정 예술가로서 어쿠스틱 음악과 전자음악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. 전자음악 연구자로서 그는 서울대학교 예술과학센터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서 센서 기반의 멀티미디어 전자악기를 개발하고 있다.

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정태봉과 이돈응을 사사한 그는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디지털악가무랩의 PD로 근무했으며 미국 신시내티 음대에서 Mara Helmuth, Joel Hoffman, Michael Fiday를 사사하며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. 미국 체류기간동안 2011 ASCAP/SEAMUS 전미 작곡경연대회 2위, The Scott Huston 작곡상, Tangeman Sacred Music Center Award 를 수상하였으며, 그의 작품 Awaken은 Ablaze Records에서 출판되었다.

현재 그는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서울대학교, 수원대학교, 명지대학교, 서울교육대학교, 삼육대학교, 협성대학교, 국제예술대학교에서 작곡, 음악이론, 전자음악을 강의하고 있다.

이력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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